바리공주의 모습은?
서사무가란?
바리공주의 신화속 이야기
신화속 바리공주 내용분석
바리공주 이야기의 지역별 특성
현대의 바리데기 이야기
바리란 바리공주를 가르키는 것으로 우리의 고전 신화속에 존재하는 저승에 이른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이끄는 생명의 여신이라 한다.
‘바리공주’라는 명칭은 ‘바리’, ‘버리다’라는 동사에서 온 것으로 ‘버려진 아이’라는 뜻이며 ‘바리데기’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이 바리공주는 우리 겨례가 섬겨온 가장 중요한 저승 신으로서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위해 여린 몸으로 만리 저승길을 홀로 다녀와 병든 아버지를 살려내고 그 뒤 오구신이 되어 험한 저승으로 되돌아가 세상을 떠난 영혼들의 죄를 씻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길 위의 바리’란 언제나 황량한 저승길 위에 서있으며 지금도 그 길에서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는 바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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