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생님과 박선생님의 결과
김선생님 - 강화: 부적 강화로 긍정적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증진시켜 나간 것
박선생님 - 벌: 제거성 벌을 사용한 것으로 부정적 행동에 맞추어 진 것
▶강화와 벌 : 적용에 있어서의 주의 - 벌을 사용하는 것보다 강화를 사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나 벌은 나쁘고 강화는 좋다라는 식의 이분법적 사고 역시 위험 ?벌 - 교사는 어떠한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쳐야만 하지만 학교현장에서는 물리적 체벌뿐만 아니라 정도가 약하다고 하더라고 다양한 종류의 벌이 존재. 벌이 일상적인 행위가 된다면, 학생들은 벌에 대해 무감각해질 것이고 상황은 더욱 악화될 수 있고, 결국 벌에 기반을 둔 교실은 불완전한 체제이므로 당연히 재고되어야만 함. ?강화 - 긍정적 강화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으며 교사가 어떤 학생의 부적절한 행동을 제거하기 위해 칭찬과 같은 형태의 긍정적 강화를 과도하게 사용한 경우, 그 학생의 부적절한 행동은 사라졌지만 오히려 그러한 것들이 다른 학생들에게는 나쁘게 작용할 수 있음
임창재 : 교육심리학, 서울 : 학지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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