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유비쿼터스를 보도하는 언론의 편향성
2. 유비쿼터스의 순기능
1) 발전된 행정 서비스와 정치참여의 확대
2) 의료혁명
3) 다양한 교육의 제공
3. 유비쿼터스의 역기능
1) 감시사회의 강화
2) 개인정보 침해의 확대
3)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와 해킹의 확산
4) 첨단기술의 악용에 따른 사이버 윤리의 훼손
5) 사이버범죄의 범람
6) 정보격차의 가속화
7) 컴퓨터에 대한 지나친 의존
Ⅲ. 결론
1. 정책적 과제
2. 정부 ․ 기업 ․ 개인의 역할
※ 참고문헌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서비스를 누리는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자유롭게 네트워크 환경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말합니다. ‘도처에 널려 있다’,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존재한다’라는 라틴어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으며, 이미 일부의 기술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의 공간에서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는 1988년 미국의 사무용 복사기 제조회사인 제록스의 Mark Weiser 박사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유비쿼터스의 창시자 Mark Weiser는 멀지 않은 미래 사회에서는 컴퓨터들이 현실의 생활공간 전반에 걸쳐 편재되고, 이를 서로 연결하는 유무선 통신망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나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는 환경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Mark Weiser가 주창하는 미래사회는 컴퓨터들이 현실 공간 전반에 걸쳐 편재되고, 이들 사이는 유무선 통신망을 통해 이음새 없이 연결되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서비스를 즉시에 제공하는 환경으로,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의 결합 그리고 NT(NANO TECHNOLOGY), BT(BIO TECHNOLOGY)와의 거대융합이 가져다 줄 차세대 IT혁명으로서의 사회 경제전반에 걸친 총체적인 변혁을 말합니다. 이후 일본에서 1999년에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로 그 개념을 확장하였습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모든 곳에 컴퓨터 칩을 집어 넣은 환경을 말합니다. 즉, 모든 사물에 칩을 집어넣어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나 컴퓨터를 설치하여 사용자가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개념입니다. 미국은 이러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실현을 위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광대역 통신과 커버전스 기술이 사용자에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일반화와 정보기기의 저가격화를 통해 고도의 정보기술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유비쿼터스 라이프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개발경쟁이 치열한 분야입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기술과 네트워크 및 센서기술의 발전은 사회의 유비쿼터스화를 더욱 가속화하여 유비쿼터스 사회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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