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

 1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
 2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2
 3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3
 4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4
 5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5
 6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6
 7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7
 8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8
 9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9
 10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0
 11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1
 12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2
 13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3
 14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4
 15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5
 16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6
 17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7
 18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8
 19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19
 20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공학] 원자력 발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 론

II. 원자력 발전의 개관
원자력 발전의 개념
원자력 발전의 유형
한국의 원자력 발전 현황

III. 원자력발전의 긍정적 측면
에너지자립과 대체에너지
환경 친화적 에너지
고도기술 선도
안정적 에너지

IV. 원자력발전의 부정적 측면
방사능 문제
국제적 원전사태
긍정적 측면에 대한 의혹


V. 원자력발전의 향후 발전방향
국내·외 측면
기술적 측면
본문내용
1. 원자력 발전의 개념

핵분열 연쇄반응 핵분열이 이어지는 것
이 과정에서 생기는 막대한 에너지 원자력
원자력발전 원자력에 의한 열로 만든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일으키는 것

3. 한국의 원자력발전 현황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세계적으로 원전 산업은 침체기를 걸어왔다.
한국은 현재까지도 21기의 원전이 운전중이고, 2030년까지도 원자력 발전 비중을 확대해 끌어올릴 계획
원자력 수출의 성공 이후 단순히 에너지 자립만을 위한 산업이 아닌 새로운 수출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중
참고문헌
사토 카즈오, 「원자력 안전의 논리」, 한솜미디어(2006)
김명진 외5명, 「포스트 후쿠시마와 에너지전환시대의 논리」, 이매진(2011)
부산과학기술협의회, 「fun&Fun 원자력」, ㈜국제신문(2010)
하미나 외3명, 「방사능 상식사전」, 21세기북스(2011)
김명자, 「원자력 딜레마」, 사이언스북스(2011)
심기보, 「원자력의 유혹」, 한솜미디어(2010)
김수진 외6명, 「기후변화의 유혹, 원자력」, 환경재단 도요새(2011),
김충섭, 「원자력 사고」, 네이버캐스트(2011)
원자력품질보증협회, http://cafe.daum.net/nqa, (2011.11.13-접속일자)
한국수력원자력(주), http://www.khnp.co.kr, (2011.11.12-접속일자)
‘체르노빌 25년..방사능 공포는 진행형’, 「연합뉴스」, 2011.04.25
‘모습 드러낸 후쿠시마 원전’, 「연합뉴스」, 2011.11.13
‘안전보다 효율 우선 비등수형 원자로 탓’, 「한국일보」, 2011.03.13
‘국민 눈높이 맞춰 원전 안전기준 강화해야’, 「세계일보」, 2011.05.11
‘원자력, `포스트 후쿠시마` 준비해야’, 「디지털타임스」, 2011.03.21
‘원전의 수명’, 「서울경제」, 2011.09.19
‘원전정책 최대 밑천은 신뢰다’, 「mk뉴스」, 2011.10.18
‘후쿠시마 채소 시식한 일본 캐스터, 급성백혈병 진단’, 「프레시안」, 2011.11.09
‘日 후쿠시마 원전 폭발해 외벽 완전 붕괴’, 「뉴스한국」, 2011.05.30
‘모습 드러낸 후쿠시마 원전’, 「연합뉴스」, 2011.11.13
‘안전보다 효율 우선 비등수형 원자로 탓’, 「한국일보」, 2011.03.13
‘체르노빌 괴물메기 이어 거대 지렁이 등 새삼 화제’, 「뉴스엔」, 2011.04.07
‘체르노빌 25년..방사능 공포는 진행형’, 「연합뉴스」, 20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