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론] 미디어 아티스트 `이용백` 작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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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술론] 미디어 아티스트 `이용백` 작품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사랑은 갔지만, 상처는 곧 아물겠지요

1. 들어가며 - 작가 이용백을 말하다.
2. 작품소개
3. 나가며

본문내용
□ 사랑은 갔지만, 상처는 곧 아물겠지요

1. 들어가며 - 작가 이용백을 말하다.


설치미술론의 리포트 주제를 받고 나서 작가 선정을 하기까지 다른 조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각자 관심 있는 분야에 따라 다양한 작가의 이름들이 나열되었는데, 그 와중에 모든 이의 동의를 얻는 작가는 없었다. 그러다 이용백 작가를 언급하게 되었고, 미디어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던 그를 소개하기로 결정했다.


1966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난 이용백은 1990년 홍익대 서양화과에 들어가 ‘황금사과’라는 그룹에 들어간다. 이는 곧 1960년대 초반 태생으로 이루어진 ‘뮤지엄’ 멤버들과 함께 한국 신세대 미술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일컬어진다. 이용백은 동료작가들이 작업을 중단하거나 한 분야에만 매진하는 것과는 달리 회화, 조각, 설치, 사진, 퍼포먼스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실험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나갔다. ‘황금사과’라는 이름으로 몇 번의 기획전을 거치고 시작한 독일 유학 생활은 그가 지금껏 작품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되었다.

참고문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늘의 미술가를 말하다』, 학고재, 2010.
윤재갑 외, 『사랑은 갔지만, 상처는 곧 아물겠지요』, 으뜸프로세스, 2011.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