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소설과 ‘운영전’등 상층 지식인의 소설로 추정되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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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문소설과 ‘운영전’등 상층 지식인의 소설로 추정되는 작품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한문 소설

★ 화사 ★

★ 원생몽유록 ★

★ 민옹전 ★

Ⅱ. 상층 지식인의 소설로 추정되는 작품들










이 소설은 운영전과 상당히 비슷한 내용을 지니고 있어 동일 작가설 까지도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 되지 않았고, 운영전과는 전체적인 내용은 비슷하나 결말부분이 행복하게 끝난다는 것에 주안을 두어 고전소설의 특징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고 여겨진다.

성종, 연산군대에 성균진사 김생이 있었는데 준수하고 뛰어난 인물로 글을 잘 하고 우스갯소리도 잘하여 세간에 있어 기남자였으며 공경대가에서 서로 딸을 시집보내기를 원했다. 하루는 김생이 성균관에서 집에 오다가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시를 읊었고, 영영이라는 한 미인을 만난다. 그리고는 영영에게 반하여 영영을 몹시 그리워하여 죽을 지경이 도고, 하인인 막동의 객을 전송하는 계교로 미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노구의 초카인 영영은 화산군의 시녀였다. 노파의 중매로 단오절에 만나기로는 했으나 간절한 그리움으로 김생은 시를 읊고 드디어 단오절에 영영을 만나 술을 마시고 사랑을 하나 운우지정만은 거절당하고 후일 만나기로 기약한다. 회산군이 완월회에 가던 날 김생은 담을 통해 궁중에 들어가 영영과 운우지정을 이루고 이별의 시를 화답한다. 그 후 영영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심해졌으나 노인이 죽어 연락은 끊기고 김생은 상사병에 걸린다. 3년 후 김생은 과거에 장원급제하고 삼일유가 때 영영을 만나 편기와 시를 몰래 받게 된다. 회산군은 3년 전에 죽었다. 김생은 다시 그리움이 병이 되어 앓아눕고 김생의 친구 이정자가 회산군 부인의 조카가 되므로 사연을 말하고 영영을 오도록 했다. 이에 김생은 벼슬도 사양하고 영영과 더불어 살았다.
하고 싶은 말
한문소설과 ‘운영전’등 상층 지식인의 소설로 추정되는 작품들에 관하여 조사 했습니다.

목차 및 미리보기 참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