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녀사냥의 정의와 흐름
2. 마녀집회의 정형화된 이미지
3. 유럽과 미국의 마녀사냥
4. 희생의 대상
5. 마녀사냥의 구체적 수단
6. 마녀사냥에 대한 전문가의 입장
7. 역사적인 평가
Ⅱ. 현대의 마녀사냥 - 근대로의 발걸음, 그리고...
1. 21세기 이전 : 대량학살
2. 21세기 : 악성댓글
Ⅲ. 참고자료
1. 마녀사냥의 정의와 흐름
▶ 마녀사냥 : 마녀라고 규정지은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한 것을 말한다.
▶ 마녀 사냥의 시작 : 이른바 ‘사냥’은 대략 1550년에서 1650년 사이에 벌어졌다. 가장 극성기는 1590년대이며, 그 후 1630년대와 1660년대에 다시 정점에 올랐다. 이로서 마녀사냥이 ‘근대’의 현상이었다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중세적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근대 초의 현상이다.
▶ 중세의 경우 : 물론 중세에도 마녀는 있었지만, 마녀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마녀는 신비스럽고 비범한 능력으로 병을 고치거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는 등의 ‘선한 마술’을 행한다고 인식되었고, 가톨릭교회와 공생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 인식의 전환 : 마녀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바뀌는 것은 카타르파와 발도파 같은 이단들이 가톨릭을 위협하면서 부터이다. 마녀사냥의 직접 적인 근거가 된 것은 1375년에서 1450년경에 날조된 사바트이다. 이제 마녀들은 악마의 야회에 참석하여 악마와 계약을 맺고, 악마의 일을 돕는 사악한 존재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 마녀사냥의 소멸 : 1630년부터 파리 고등법원은 더 이상 마녀사냥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1682년에 국왕은 마녀사냥을 금하는 법을 발표했다.
김응종, 서양사 개념어 사전, 살림, 2008.
주경철, 문화로 읽는 세계사, 사계절, 2005.
▶ 인터넷 자료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0&NewsCode=003020091111111009630500
에이블 뉴스 2009년 11월 11일자
http://www.kwnews.co.kr/nview.asp?s=801&aid=210051600174
강원일보 2010년 5월 17일자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810022225376&sec_id=562901&pt=nv 스포츠 경향 2008년 10월 0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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