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핵안보정상회의 의제 준비 과정
3. 원자력 안전에 관한 사고
4. 회의내용
5. 결과
6. 대체에너지
7. 대체에너지 현황
8. 대체에너지의 필요성과 중요성
인류 최초의 원자로는 1942년 11월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페르미(Enrico Fermi)가 미국 시카고 대학 구내 지하실에서 만들었다. 그 후 11년 후인 1953년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Atoms for Peace)’을 제창한 것을 계기로 원자력은 평화적인 에너지원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이후 원자력 발전은 인류의 전력 생산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인류 생활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 우리 나라의경우 2010년 기준 전력통계속보에 따르면 국내 에너지 발전량은 총 474,660GWh이었다. 이 중 석탄이 197,916GWh로 41.7%를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원자력의 발전량이 31.3%에 해당하는 148,596GWh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0년 한국 발전량 비율
이처럼 원자력은 우리나라 에너지 발전량 중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현재 운영중인 21개의 원자력발전소 이외에 추가로 19개의 원자력발전소를 확보하여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59%까지 올릴 계획이다. 원자력 발전은 적은 양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원일 뿐 아니라 안정적인 연료공급, 친황격적 애너지, 경제적인 효율성등 많은 장점으로 전력 생산에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피해, 핵안보에 대한 위협 등 그 부작용 또만 만만치 않게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원자력의 문제를 해결하고 핵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국가적인 합의기구가 핵안보정상회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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