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감소 정책과 한계
외국의 사례 비교
대안
토론
외고 선발시험을 수능처럼 출제
- 중학교 교육만으로 외고 입시는 사실상 불가능
특목고 입시 정책 수정
- 외고의 경우 구술면접에서 자필형 문제 출제 금지,
수학 과목 시험
- 과학고 입시의 경우 각종 경시대회 입상자 및 영재교육원
수료자 특별전형 폐지, 입학사정관 전형 대폭 확대
입학사정관 전형을 위한 또 다른 형태의 사교육이 등장할 가능성
2. EBS의 수능 반영비율 확대
사교육을 무력화 시키려는 목적
-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
- 애꿎은 출판사의 부도 초래
- EBS 반영 교재들을 다 풀어야 하는 부담
한겨레신문, 2008.02.22
남윤서,「사교육과 전쟁… 온라인 업계 숨어서 웃었다」, 동아일보, 2012.04.06
박창섭,「특목고 지망생, 고액 사교육 비율 2배」, 한겨레신문, 2007.09.12
이경희,「‘학파라치’에 동네 학원만 울상」, 세계일보, 2009.08.06
이경희,「‘학파라치 꾼’ 양산하는 교육당국?」, 세계일보, 2010.01.03
이부영,「4.1%, 3억 9천만 원으로 사교육 바이바이?」, 오마이뉴스, 2009.09.16
정창영, 「독일 게오르그 슐호프 레알슐레를 가다」, 옥천신문, 2008.11.20
송경원, 「‘왜 핀란드 몰입교육에만 흥분하는가’에 대한 반론」, 오마이뉴스,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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