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현대사] 1930년대의 동아시아 국제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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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아시아 현대사] 1930년대의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동아시아 국제질서에서의 일본과 미국
1. 일본
2. 미국

II. 제국주의적 카르텔의 관점에서 본 1930년대 동아시아 제국질서
1. 제국주의적 카르텔
2. 제 6기(1930 전체)
3. 결론

III. 1930년대 한반도의 국제관계
1. 1930년대 동아시아 세계질서의 재편과 한반도
2. 1930년대 한반도에서 일어난 국제적 성격의 문제
3. 1930년대 한반도 내의 국제관계
(1) 1910-20년대
(2) 1930년대
-1930년대 국제정세의 변화
-1930년대 한반도에 대한 열강의 태도변화
-1930년대 한반도내에서 일본이 취했던 조치
-1930년대 한국 통치에 대한 영국의 인식

IV. 30년대 동아시아의 경제 질서
1. 새로운 경제체제의 지배자 일본
2. 1930년대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관계
3. 일본중심의 경제구조-수출위한 중심도시
4. 이중 식민지시장으로서의 만주
5. 30년대 일본의 경제적 상황-적자에 당면하다

V. 참고문헌
본문내용
I. 동아시아 국제질서에서의 일본과 미국

1. 일본
일본은 근현대사 부분에 있어 동아시아 지역의 독특한 역할을 하였다. 소위 동아시아의 제국주의 국가로도 불릴 수 있는데 이에 관하여 워싱턴 체제 전, 후의 일본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워싱턴 체제 전의 일본은 우선, 1800년 대 중반 청과의 대등한 위치를 알리며 청조를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이끌어냈다. 그와 동시에 제국주의적 성향을 보이며 1895년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고 타이완을 식미지화 시키는 등 서구열강의 편에 섰다. 그러나 시모노세키 조약에 따른 삼국간섭으로 일본이 아직은 서구열강에는 미치지 못하는 취약성을 드러내기도 하였으나 곧 1905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제국주의 국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관하여, 당시 아시아인이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았는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청조는 20세기에 이르러 신정개혁을 단행하는데, 그 일환으로 약 1만여 명의 유학생을 일본으로 보낸다. 1905년 러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나자 유학생들 및 청조의 국민들은 만주를 점령하고 있던 러시아에 대한 반감과 ‘양인의 조정’이 되어버린 청조의 비참한 현실을 마주하며 일본의 승리에 공감하였다. 이로써 청은 일본을 모범으로 삼고 일본을 배워보자는 근대화된 일본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그러나 1905년, 일본의 청국유학생취제규칙이 시행되고 곧 영일동맹과 러일협약이 밝혀지며 청의 국민은 일본을 아시아 전 민족의 적으로 상정한다.
참고문헌
우에하라 카즈요시, 『동아시아 현대사』, 옛오늘, 2000
나카무라 사토루, 『근대 동아시아 경제의 역사적 구조』, 일조각, 2007
유용태, 박진우, 박태균 지음, 『함께 읽는 동아시아 현대사』, 창비, 2010
이시카와 쇼지, 히라이 가즈오미 엮음, 『끝나지 않은 20세기』, 역사비평사,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