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은 임원이 만든다.
2.삼성 신문기사
II.본론
1.삼성의 경우
1) 삼성 CEO의 리더십
2) 삼성의 경영정책
3) 삼성의 조직구조
4) 삼성의 성과와 보상
2.금호석유의 경우
1) 금호석유의 CEO의 리더십
2) 금호석유의 경영정책
3) 금호석유의 조직구조
4) 금호석유의 성과와 보상
3.기타적 비교
Ⅲ.결론
1.비교분석을 통한 문제점 고찰및 시사점
1.비교분석을 통한 문제점 고찰 및 시사점
듣기형 리더가 한명더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징기스칸이다. 징기스칸의 명언이 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출처] [좋은글]징기스칸의 명언|작성자 EB센터
앞에서 살펴보았다 시피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리더십은 우수 인재의 선발과 자유방임형 시간관, 권한의 위임, 다소 유연한 조직관리, 듣기형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에 반해 중소기업인 금호석유의 CEO의 특징은 먼저 강인한 카리스마, 강력한 시간관, 직접 사업장 챙기기, 강력한 통제관리, 말하기 형 리더이다. 어느 리더가 더 좋다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이건희 회장의 경우 우수한 인재의 선발과 사원들을 편안하게 해주면서도 지킬 건 지킬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또한 이건희 회장은 다른 사람들은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한 반도체라는 새로운 아이템에 대해 확실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러한 강한 리더십과 결단력이 삼성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하지만 금호석유의 CEO의 경우 강인한 카리스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원들의 불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회사의 경영을 더욱 어렵게 하는 결과를 초래 했다고 볼 수 있다.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좋은 인재가 들어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조사결과 우수한 이재가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장과의 의견 마찰 및 자신의 월급에 대한 불만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에 50~60%만 쓰는 결과를 초래 하는 것을 보았다. 아마 자신이 이 회사에서 열심히 노력하여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대접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중소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줄 수 있는 수준의 돈은 정해져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직원들을 어떻게 잘 설득하느냐에 따라 직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많이 달라 질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사업 분야에 대해서 시도하는 것도 보았는데 삼성처럼 블루오션이라는 방대한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아닌 다른 회사들이 상당히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른바 레드오션의 시장에 무모하게 발을 내 딛음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직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새로운 사업에 들어감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재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보았다. 리더는 강인한 리더십과 직원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자신의 의견과 조율하는 변화하는 CEO가 될 때 중소기업도 성공적인 기업으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우중이 재벌기업이 아니었다. 오직 자기가 본사람을 키워서 회사를 키워낸다.
삼성은 현대랑 다르다. 재벌이지만 준비된 재벌이다.
애들을 엄청 엄격하게 키운다.
우리나라 물가 장악력의 신세계도 이건희씨 남매고
삼성전자도 그렇다.
현재 개국공신격인 삼성물산이랑 그 외 삼성
그리고 삼성전자 두가지로 크게 나누어지지만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데는 확실하다.
한번 삼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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