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과 세키가하라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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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조선통신사
Q & A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오다 노부나가 밑에서 세력을 키움.
오다 노부나가 사후 토요토미 히데요시 밑에 있다가 세력이 커시자 히데요시에 의해 에도로 쫓겨남.
에도에서 각지의 다이묘들과 결혼 등의 동맹을 맺으며 힘을 키움.
임진왜란으로 히데요시가 몰락하자 이에야스가 권력을 잡음.
Ⅱ) 막번체제
번(藩)은 에도시대 1만석 이상의 영토를 보유했던 봉건영주인 다이묘가 지배했던 영역이자, 그 지배기구를 가리키는 용어.
막부라는 중앙집권적인 존재이면서도 번이라는 분권적인 존재를 허용하는 체제가 막번체제.
이전의 가마쿠라 막부나 무로마치 막부와 명칭은 같지만 번에 대한 통제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질적인 차이를 보임.
아틀란티스 일본사(2011, 사계절)
구글과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제 20집 – 에도막부의 대외관계 형성과정 (2009, 이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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