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직업상담사의 역사
3. 직업상담사 자격증
4. 직업상담사의 전망
5. 사례로 보는 직업상담사의 고충
1. 직업상담사란?
직업상담사란 개인의 직업발달을 지원하기 위하여 고안된 직업상담 자격제도로서 직업안정기관이나 교육훈련기관, 인력관련기관, 기업의 상담실,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에서 직업선택, 취업처 결정, 직업전환, 직업적응, 실업위기, 은퇴 등의 과정에서 내담자의 개인적 특성을 평가하고 적합한 직업의 종류, 준비전략 등을 조언하여 개인으로 하여금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직업생활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처치하는 등의 상담활동을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
관련학과: 교육학과, 상담심리과,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2. 직업상담사의 역사
직업상담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1930년대에 미국직업사전(DOT : Dictionary Occupational Title), 일반적성분류검사(GATB : General Aptitude Test Battery), 직업전망서(Occupational Outlook Handbook)를 발간하였고, 1970년대에 직업정보시스템(CVIS)과 교육 및 진로탐색시스템(ECES)이 만들어졌다. 우리나라는 1957년에 '중·고등학교 카운슬러(Counselor)제도'를 설립함을 시초로 하여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사업이 전개되어 왔다. 1961년 직업안정법이 제정·공포되고, 1968년 국립중앙 직업안정소가 설치되었으며, 1995년 고용보험제의 도입으로 '직업상담'이 본격적으로 대두하게 되었다. 이에 직업상담업무의 전문성을 높히고 국민(내담자)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격제도를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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