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친환경 화장품
Ⅲ. 친환경 패션
Ⅳ. 느낀 점
Ⅴ. 참고문헌
모든 여성들은 아름다워지기를 갈망한다.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에는 나 등 각종 뷰티 정보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고 뷰티 관련 서적들도 수백 권이 존재한다. 뷰티에 대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관심과 조원이 모두 여성이라는 점, 뷰티도 친환경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을 모두 고려하여 초록별 조에서는 친환경 뷰티를 주제로 선정하여 조사를 수행하였다.
사실 뷰티를 추구하는 것과 지구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어쩌면 서로 상충되어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화장품이나 헤어 제품의 경우 대개 석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또한 그 성분도 모두 화학제품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오히려 반환경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헤어스프레이가 지구 온난화에 기여한다는 사실은 이미 공공연히 알려진 바이다. 또한 옷을 비롯한 각종 악세사리, 신발 등도 대개 한정된 자원인 석유를 활용하여 만들어지고 있으며 또한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대개 패션 소품들은 빨리 소모되어 버려진다. 이렇게 금방 생산되고 또 금방 버려지는 속성은 비단 패션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뷰티 전체로 확장된다. 일명 패스트 뷰티인 것이다. 패스트 뷰티는 매 시즌마다 변화하는 트랜드에 발맞추어 가려는 인간의 근원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으로부터 기인한다. 이와 같이 뷰티를 추구하는 것은 어쩌면 반환경적인 일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록별 조에서는 어떻게 하면 뷰티를 친환경적으로 추구할 수 있을까에 의문을 제기하게 되었고 아름다움과 건강한 환경을 모두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수많은 뷰티 추구 방법 중에서도 초록별 조에서는 특히 화장품과 패션을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고자 한다.
임성은, 『천연화장품, 내 몸을 살린다』, 모아북스, 2011
조길수,『의복과 환경』, 동서문화원, 2009
조길수,『최신의류소재』, 시그마익스프레스, 2006
The Body Shop 매장에서 진열되어 있는 홍보 책자
한국친환경섬유협회 홈페이지,
RUSH 공식 홈페이지,
헬스투데이 기사 ‘간질간질 새옷 증후군 세탁이 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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