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OMS SHOES의 착한 마케팅, One For One
3. TOMS의 성공요인
1) TOMS 소개
TOMS SHOES 는 2006년 6월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Blake Mycoskie)에 의해 창립되었다. 아르헨티나로 여행을 간 그가 만난 것은, 신발조차 신을 수 없이 가난해서 맨발로 돌아다녀야 했던 어린이들이었다. 신발 없이 걷는 아이들은 포장되지 않은 거칠고 오염된 땅을 그대로 밟을 수 밖에 없었고 토양의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길을 걸으며 생기는 상처 때문에 상피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에도 쉽게 노출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했다. 그래서 수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아르헨티나 전통 신발 알파르가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특유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다채로운 디자인을 결합한, 얼핏 보면 실내화와 비슷한 모양의 새로운 형태의 신발로 제작하여, 본국인 미국에서 내일을 위한 신발(SHOES FOR TOMMORROW) 라는 슬로건을 가진 TOMS SHOES를 설립했다.
한국에는 2007년, 코넥스솔루션의 강원식 대표와 임동준 이사에 의해 정식 발매가 시작되었다.
2) TOMS 사업현황
2006년 TOMS는 수제로 만든 200켤레의 신발을 들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됐다. 어떠한 광고 활동도 없이 단 2명의 인턴과 시작된 사업은, 6개월 만에 1만 켤레가 팔리고, 2009년 1월 본사 기준 집계로 55억 원 가량의 매출도 냈다. 그리고 2010년 4월, 총 285억 원 가량의 매출을 내고, LA 오피스에만 85명의 직원이 있는 등 활발한 성장 중이다. 또한 설립 4년째 만에 현재는 한국, 미국, 유럽 등의 30개 국에서 TOMS가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TOMS도 설립 초기에는 매출이 거의 나지 않다가, 2009년 상반기부터 많이 알려지면서 판매가 늘고 있다.
이러한 TOMS는 특이하게도 정식 매장을 내지 않고 있다. 미국 같은 경우 셀렉트샵 시스템이 워낙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백화점이나 일반 매장들을 통해 판매하거나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하고 있다. 한국의 TOMS도 미국의 방침을 따라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도 정식 매장 없이 16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그 외 온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http://www.tomsshoes.co.kr/src/contents/onepage.php?design_one_pages_id=4
탐스 코리아 공식블로그
http://www.tomsshoesblog.co.kr/
탐스 미국 공식사이트
http://www.toms.com
탐스 코리아 대표 강원식 대표 인터뷰
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1007/h2010072221021484530.htm
동아일보 향후 10년을 주도할 마케팅 키워드
http://news.donga.com/3/all/20110211/34758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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