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인 김진명작가의 천년의 금서를 감명 깊에 읽었던 나는 최후의 경전이라는 이 책의 표지와 제목에 묘한 끌림을 느끼게 되었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처음의 시작은 프리메이슨의 13의 비밀에 대해서 언급을 시작한다. 미국의 지폐 속에 독수리의 발톱이 13개, 13개의 별 미국 독립 당시에 13개의 주로 시작했다거나 하는 것 들, 이 책에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일방적인 생각으로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한 숫자로 여기고 있는데 이런 의식이 생기는 것은 신성한 숫자 13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부러 퍼뜨린 프리메이슨들의 악의적인 의도의 산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