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메이션감상문] `슈렉`과 `세가지동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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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에니메이션감상문] `슈렉`과 `세가지동화`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아온 명작동화들에서 보듯 우린 어린시절 동화 속 주인공처럼 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줄 알고 살아왔다. 명작동화, 전래동화들의 주인공을 우선 살펴보자. 예쁘고 착한 그녀, 힘세고 당당한 그를 주인공으로 설정한다. 그 옛날 Tm여진 글들이기 때문에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깊이 뿌리 박혀있는 건 당연하다 볼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착한 주인공의 희생 뒤에는 항상 응분의 대가가 따른다. 주인공들은 어려운 환경을 인내하며 살아간다. 이들의 모습은 모두 주어진 여건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런 모습을 요즘 만들어진 디즈니 만화영화에서 도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은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그리고 알라딘 등의 만화들은 엄청난 수요를 통해 이들 각자가 담고 있는 이데올로기들을 널리 유포시킨다. 자신의 신체적 고통을 참고 가족을 희생하면서 벌이는 인간과 인어와의 사랑, 특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은 결말을 해피엔딩 으로 맺어 그러한 것을 더욱 부추긴다. 미녀와 야수 그리고 알라딘 역시 신분을 넘어 펼치는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을 시대에 맞게 조금은 수정을 가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섬세하게 만들어 놓았다. 또한 신데렐라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은 좀 전에도 말했듯 전형적인 여성상. 다시 말해 '착하다'는 말로 포장된 여성들의 순종과, 희생, 수동성 등은 그동안 '여성은 이래야한다'는 남성들의 요구가 포함된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시절 신데렐라를 통해 착한 여성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