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평소와 다름 없이 부동산관련 책을 읽게 되었다. 보면 볼수록 항상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분야인 것 같다. 물론 나에게만 이것이 해당되는 사항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책의 제목이 나를 결혼하고 싶게 한다. ‘부자 아내 억척 투자기’ 이런 아내만 있다면야 나도 결혼을 하고만 싶을 것 같다. 물론 그것은 이 책의 저자 정도는 되어야 겠지만 말이다.
이 책의 저자 아니 아줌마는 진짜 세상을 모르고 산 새댁들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그녀만의 특유한 억척스러움과 고집으로 아줌마는 비로소 투자의 귀재가 될 수가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