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고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좋은 말이 써져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였다. 당연한 말이 아니겠는가?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오래토록 본다는 말이겠지. 처음에 이 책의 주인공인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은 자기가 살아가는 주위 세상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오직 먹이만 먹어서 배를 채우는 것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가장 빠르게 날아보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목표로’ 생각 한다. 이런 조나단의 우리 현실의 동양과 서양을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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