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복지분야에서의 정보화라는 용어는 커다랗게 두 가지의 측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첫 번째로 정보화는 내부적인 사무기능 자동화의 측면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정보화의 정도를 측정할 경우 문서작성, 자료관리, 회계관리 등에 컴퓨터를 어느 정도 활동하고 있는지가 주된 측정의 기준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진국과 기업들은 21세기의 변화를 우리보다 미리 예측하고 훨씬 앞서서 준비를 해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가? 미국이나 유럽, 일본과 비교해 보았을 때 그들에 비해 정보화 수준이 뒤떨어져 있고 우리와 같은 아시아 신흥 공업국인 홍콩이나 싱가폴, 대만에 비해서도 늦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난은 지금까지의 2차 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맞는 지식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재편해야 한다는 생존전략을 주지시키고 있으며, 지금까지 중앙에 의존해 왔던 지역 사회는 각자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방안을 확보해야하며 다가올 21세기의 정보화 사회에 대한 대책이 먼저 실행되어져야 한다는 또 다른 가능성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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