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소개
2) 연구 분야 및 현황
3) 국가 경쟁력으로써의 의의
2. 민영화 과정 및 결과
1) 민영화 추진배경
2) 경과
3) 민영화 반대
3. 대안책
1) 해외시장개척
2) 외국의 사례
3) 국립대학, 대학병원에서의 운영
1)기관 소개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화학연구원 소속 연구기관으로, 1980년 화학물질 안전성연구에 대한 마스터 플랜에 의해 설립되었다.
신약이나 화학물질등이 인간건강과 자연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전 임상적 방법을 동원해 연구하고 있다. 1998년 ‘국제실험동물관리인증협회’에서 아시아 최초 적격시험기관으로 인증받은 후, 2004년, 2007년, 2010년까지 재인증을 받는데 성공하여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환경부와 농림부의 GLP인증, 일본 농림수산성의 GLP인증, 2005년 FDA사찰등을 통해 임상실험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증명하고 있다.
*국제실험동물관리인증협회(AAALAC): 동물 관련 최고 권위 인증기관으로 동물의 사용 및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질적 자격을 인증하는 비영리단체. 인증을 통해 실험동물이 인도적으로 관리, 사용되도록 함으로써 연구결과에 대한 과학적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한다.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동물 실험 규범으로 의약품의 승인 신청을 하기위해 동물을 사용해 약리작용을 연구하는 단계에서 실험에 관한 기준.
2)성과-대표 우수사례: 동아제약 신약개발물질 자이데나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신약개발물질인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10번째 순수 국내 기술 개발 신약)에 대한 전임상시험을 100% 자력으로 수행. 동아제약의 자이데나는 국내 제약회사와 국내 전임상시험기관이 합작해 미국 진출까지 시도하는 최초사례이다. 현재 임상3차 시험 진행중이며 1, 2차를 통해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일반독성, 생식독성, 면역독성 약리시험 능력을 인정받음. 또한 201년 미국에서 전립선비대증치료제로써 용도 특허를 획득함에 따라 미국 제약회사에서 독점하고있던 전립선치료제 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성평가연구소가 FDA의 승인을 받게 될 경우 연구소의 기술력은 국제적으로 공인받게 되어 이후 안전성평가연구소에 의해 전임상시험을 거친 신약의 경우 재 승인 과정 없이 미국 시판이 가능해짐.
*발기부전치료제로써 자이데나의 미국 시판이 이루어질 경우 연간 4500억의 매출이 발생할것으로 예측, 순수 국내기업의 자산으로 편입됨
*전립선치료제시장은 북미에서만 연간 6~7조억에 달하며 미국에서 시판중인 ‘시알러스’이외에는 경쟁 치료제가 없다는 점에서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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