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문제점 분석
3.결론
가장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7월 부분변경 모델인 SM5 ‘뉴 임프레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중대형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M5는 98년 출시 이래 59만대이상 팔리며 6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테디셀러 자동차다.SM5는 소비자가 뽑은 파워브랜드 1위, 디자인 파워 1위로 선정되는 등 전 부문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SM5가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것은 98년 3월 SM5가 첫 선을 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 온 SM5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에 기인한 결과다.
출처: 세계일보 2008.12.
라인확장의 위험
브랜드 이미지는 유리하고, 독특하고, 강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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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라인확장을 통해 SM7을 출시하였으나, 그 이미지의 유리하고, 독특하고, 강력한 점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침체되고 말았으며,
전체적인 르노삼성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교재 ‘마케팅원리’ 의 원리를 적용해 보았음
‘신상품에 새 이름을 붙이지 않고 기존 이름을 붙이면 신상품이 갖고 있는 새로움을 잘 나타내지 못함으로써 신상품이 실패하게 될 위험이 있다.
예를들어 1990년대 초 LG 생활건강이 ‘한스푼’,
CJ제일 제당이 ‘비트’를 내놓으면서 고농축 세탁세제 붐이 일어나자 애경산업은 ‘울트라 스파크’를 내놓았다.
울트라 스파크는 애경의 세탁세제인 스파크로부터 라인 확장을 한 것이어서 많은 소비자들은 울트라 스파크가 새로운 고농축 세제가 아니라 스파크를 이름만 바꾼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결과적으로 울트라 스파크는 저조한 판매를 기록하였다.
-마케팅원리 제 7장 상품관리-
르노삼성의 올뉴 SM7의 디자인은 뉴 SM5와 비교해 얼마나 차별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올 뉴 SM7의 콘셉트카(신차의 향후 개발방향을 보여주는 쇼카)는 차별성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양산단계에 도달해서는 차별성이 약간 줄어든 느낌이고, 플랫폼 변형에 한계가 있었다.
올 뉴 SM7이 내세울만한 강점은 탄탄한 동력성능과 무난한 디자인,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한 고급감 등을 지목할 수 있다. 특히 2.5 모델의 경우 국산 준대형세단중 유일한 6기통이라는 강점이 있다. 고(高)배기량에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갖추면서도 너무 ‘튀지 않는’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주된 소비자층이 될 것으로 보였지만, (중략)
“제품 간 차별화 없는
브랜드 확장,
소비자에게 혼란만 준다”
-제품간의 차별화가 뚜렷하지 못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혼란만 가져다주었던 것이다.
결국, 지나친 제품확장과 그들 제품의 실패는 모브랜드인 마프러스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2. ‘실패한 마케팅에서 배우는 12가지 교훈’ , 조원익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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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랜드 자산의 전략적 경영’, 데이비드 아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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