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의 생애와 사상,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품 연구
1-1. 톨스토이의 일생
1-2. 톨스토이의 사상
1-3. 주요작품
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1. 줄거리
2-2. 해석
3. 바보이반
3-1. 줄거리
3-2. 해석
4. 질문
1. 톨스토이
문학가이며 사상가
남을 위해 봉사하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가장 바람직하게 봄. 그 자신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 농민의 자제를 위해 농민학교 건립. 민중을 구하려고 거리에 나서는 일은 그가 말만 앞세우고 실천이 따르지 않는 지식인들과는 다른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
그 자신도 귀족임에도 귀족의 농민에 대한 탄압과 불합리한 사유재산 제도 등을 몸소 경험하면서 귀족을 비판, 개혁의 필요성을 대두.
“상류사회 사람들은 자기들이 문명, 문화라고 일컫는 것이야말로 일하지 않는 소수의 사람이 땀 흘려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속박하고 있는 노예제도가 빚어 놓은 결과임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
“사교계는 실현 불가능한 욕망으로 가득 차 있다.”
1-1. 톨스토이의 일생
대학교를 중퇴하고, 영지로 돌아가 농노의 생활 개선을 위해 일하려고 했으나 경험이 없어 뜻대로 되지 않아 실패. 이후로 방탕한 생활을 즐기면서도 후회한다. 다시 농민 자제를 위한 농민학교를 설립. 24살에 장교로 군대에 지원, 이때까지도 계속 집시여인이랑 놀고 방탕하게 살았다. 34살에 왕궁 주치의 벨스의 딸 소피아(18세)와 결혼. 지방의 굶주리는 민중을 위한 구제 사업에 헌신. 사형, 전쟁에 반대(비폭력), 부활 발표하고 러시아 정교회로부터 파문.
1-2. 톨스토이의 사상
사회적 사상 - 농민주의, 반국가적, 반체제적. 구제 활동을 많이 실천하였으나 일시적인 자선사업만으로는 가난한 이들을 구할 수 없고, 자신부터 몸소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근본적으로 사회를 개혁하는 길밖에는 없다는 결론을 얻는다. 불평등한 사회를 증오하며 자기 재산까지 죄악으로 여김. 후에 이는 토지 사유제도 폐지의 주장으로 이어진다. 또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근원적인 문제를 제기함으로서 소박하고 청빈한 농민의 삶을 이상적인 삶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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