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이용 실태
2.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3. 경쟁상황
4. 한계점
최초의 스마트폰 hTC G1
- 3.2인치 480*320 해상도, 528Mhz, 192M램
현재 갤럭시 노트
- 5.3인치 1280*800 해상도, 1.5Ghz 듀얼코어, 747M램
iphone, ipod touch, iPad에 내장되어 있는
모바일 운영 체제
(2010년 6월 이전까진 iPhone OS)
제조사: 애플 독점 개발 (현재 ~4S)
애플의 기기에만 탑재(최적화 최고)
새 OS 발표
→ 모든 기기 자율적으로 일괄 업데이트
(단, 사양에 따라 안 되는 경우 있음)
현재 버전 5.1
파일 저장을 위해 독자적인 프로그램 사용
(아이튠즈 동기화)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
제조사: 삼성, LG, 모토로라, hTC, 소니에릭슨, 스카이(팬텍)
삼성 -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 점유율 1위
모토로라 - 구글이 직접 인수
오픈소스 - 라이센스 비용 및 소스 전부 무상 제공
버전명이 음식 이름 (ABC 순서)애플 파이, 바나나 브레드, 컵케이크, 도넛,
에클레어, 프로요, 진저브레드, 허니콤,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 운영체제
다양한 제조사에서 개발, 표준이 없음.
구글의 기본 가이드라인만 지키면 됨.
→ 어플리케이션 호환의 어려움
개방형, 스마트폰 내의 파일들을 이동식디스크처럼
수정 가능
iOS의 어플리케이션 판매 스토어
개발자 등록(99$/1y, 500인 이상 기업일 경우 299$)
후 심사를 거쳐 릴리즈
수익분배가 개발자 7 : 애플 3
국가별로 계정이 따로 있음
안드로이드의 어플리케이션 판매 스토어
누구나 25$만 내면 별도의 심사과정 없이 등록 가능
수익분배가 개발자 7 : 통신사 3
- 덕분에 통신사가 스마트폰을 재빨리 출시하여
상용화하는 데 일조
계정: 구글 계정 하나로 통일
안드로이드
- 오픈되어 있어 불법 어플리케이션 추출 파일 바로 설치 가능(.apk 확장자)
→ 개발자들의 개발 의욕 저하
- 이동식 디스크 식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노출
- 하드웨어 개발사별로 최적화 정도가 달라 어플리케이션의 구동률이 각각 다름
iOS
- 폐쇄적, 폰트나 테마 등의 커스텀이 불가능 → 탈옥(루팅권한 획득)이 성행
- 앱 개발에 제한(SDK, MAC환경 PC가 있어야 함)
- 다운로드된 파일의 탐색기 기능 없음. 파일의 자유로운 조회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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