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국제그룹 해체과정의 의문점
3.국제그룹 해체의 배경과 진실
4.질문과 답변
1949년-부산에 국제고무공업사를 설립해 《왕자표》고무신을 생산
1962년-국내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에 신발을 수출하기 시작
1963년-신발류와 비닐제품 생산업체 진양화학을 세움
1960년대 말- 매출총액에서 수출비중이 내수판매를 앞지름
1970년대- 중화학공업 분야 진출
직물가공업체 성창섬유, 국제상선, 신동제지, 동해투자금융 등 창업
동서증권, 동우산업, 조광무역, 국제종합엔지니어링 등 인수
재벌 반열에 오름
1975년- 모회사 국제상사가 종합상사로 지정
1981년- 수출실적 8억 600만 달러를 기록
21개의 계열사
재계 서열 7위
1983년 하반기 해외건설, 무역의 퇴조
일부 계열사의 누적 적자로 인한
자금 사정의 악화
제일은행의 2000억 구제금융 지원
85.02.12- 은행자금관리 착수, 전 재산 처분 위임장 청구 지시
85.02.20- 기업정상화금융지원계획 및 이에 상응한 국제그룹의 자구노력 이행 계획 파기와 국제그룹 전면해체 및 전 재산 처분 위임장 강제 청구를 지시
85.02.21- 부도
국제그룹의 완매채 사용-> 정부의 완매채 대환 철회
완매채에 의존하던 국제그룹은 결정적인 타격을 입음
1984년 말, 제일은행에 거액의 1차 부도 발생
국제그룹이 부도 처리된 어음들을 전량 회수함
국제그룹해체설, 신용도 급락
정부가 2454억원의 긴급금융을 지원함
국제그룹에 5504억원을 빌려주고 있던
제2금융권이 일제히 여신회수에 나섬
그 결과 1985년 1월 23일까지 212억원이 회수됨
총 여신 규모가 1조 4,458억 원으로
부채비율이 946.6%
(84년 10월 말)
1980년대 초반 전격적 경제구조조정추진-자의적,개입적
산업구조조정 조치 발표
강제적 기업 매각, 교환 요구
금융기관에 대한 강한 통제력
비전략산업 계열사 강제매각
재벌그룹에 엄격한 신용통제
비산업용 부동산 강제매각
1. 적게 낸 정치자금- 재벌랭킹7위, 헌금랭킹 30위
2. 전 대통령 초청 재벌 총수 모임 지각
1984. 12. 22
(완매채 지원방침
철회 전날)
3. 부산총선 지원활동 불참
1993년 7월 29일
재판관 8인의 다수의견으로 헌법재판소로부터 승소판결
→법치주의의 실현
시장경제질서의 의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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