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작가분석
1)플로베르는 누구인가?
2)모파상은 누구인가?
Ⅲ. 작품분석
1)「보바리부인」에 대해서
2)「여자의 일생」에 대해서
3) 작품비교
4) 작가의도
Ⅳ.작품 속에 나타나는 여성
1)「보바리부인」의 '엠마'
2) 「여자의 일생」의 '쟌느'
3) 두 여인은 어떻게 다른가?
4) '엠마','쟌느' 에 대해 느낀점
5) 여성의 삶,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Ⅴ.결론
참고문헌
또한 보수성이 사회 전반을 지배하던 시대인 19세기에 쓰인 이 소설에서 말하려하는 여자의 삶이 과연 현대의 여성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도 생각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그 시대를 여성의 모습의 전형을 보여준 이 두 작품을 통하여 오늘날의 여성과는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 알아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는 삶에 대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무엇보다도, 모파상과 플로베르는 이 두 여인의 삶을 통해서 현대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남기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시대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메시지를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문학의 힘이 아닐까 싶다.
*구스타브 플로베르, 김화영 옮김,「보바리부인」,민음, 2000
*플로베르, 방미경 엮음,「플로베르」,지성사,1996
*기드 모파상, 방곤 옮김,「여자의 일생 외」,하서,1993
*전성자, 「보바리부인」연구.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1991
*방미경,「작가론 총서15-프, 플로베르」,문학과 지성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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