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재전쟁
2.인재영입과 육성 중 어느 것이 효과적인가?
기업의 가치공유 측면
성과적 측면
차별성의 측면
지속성의 측면
결론
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인재의 채용과보유를 위한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 상황을 설명하는 용어
“인재전쟁은 조직에 유리하다”
vs
“인재전쟁은 조직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직원들의 역량과 능력에 따라 차등화
A급 인재 영입 비용 < 그들의 성과 가치
높은 불확실성, 변화와 유연성을 요구하는 시장의 압박, 교육훈련을 통한 기업의 인재육성체계의 한계를 극복
논재
인재영입과 인재육성 중
어느 것이 효과적인가
기업 가치의 공유 측면
성과적 측면
차별성의 측면
지속성의 측면
결론
“기업의 본질은 가치관에 있다.”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 아니라 의미이다
- 위기 속에서도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 바로 가치관의 공유이다
→외부에서 영입한 인재보다는 사내에서 육성된 인재가 기업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
SKMS는 SK인들의 필요와 판단에 의해 만들어졌다
처음부터 SK가 처한 현실에서 시작
그 이념과 실천지침도 철저하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다
직원들이 공유하는 가치이다
1979년 정립 이후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SK인들의 합의를 통해 총 12차례 개정
노동비용절감
외부고용 비용, 채용 비용, 기업가치와 문화를
이해시키고 재교육 시키는데 드는 비용:
→노동비용 감소
역량
모든 직원은 매년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를 수립해야 함
IDP: 회사의 Vision 및 구성원의 Career Goal 달성에 필요한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육성제도
각 구성원은 개인별 CDP(Career Development Plan)에 따라 역량계획서를 작성하고 팀장 승인을 받으면 해당 분야별 수강 신청
연중 수시 신청 가능, (직종별, 직무공통, 사내/외 세미나 등)
신청 가능한 교육의 형태는 4가지(사내집합교육, 사내온라인, 사외집합, 사외온라인)
교육과정
분야별 사내교육과정(온라인+집합교육 수의 합계):
리더십(69), 경영전략(94), 마케팅(49), 기술/IT(255), 인사/조직(66), 재무/회계(12), OA(5)
신청 가능한 사외교육 과정(온라인+집합교육 합계):
리더십(357), 경영전략(889), 마케팅(252), 기술/IT(264), 인사/조직(127), 재무/회계(277), OA(123)
사외 과정은 명시되어 있지 않은 과정도 개별 신청 가능하다. 사내 과정은 모두 무료이고 사외과정은
유료이지만 1인당 교육비를 최대 200만원/년까지 활용 가능하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