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한국의 누드 열풍
2) 한국 연예계의 누드와 사회의 반응
Ⅱ. 본론
1) 누드의 이미지 전달 양상의 변화
2) 누드의 유형
Ⅲ. 결론
헤게모니 투쟁의 장으로써 누드 열풍
Ⅳ. 참고문헌
대한민국이 벗고 있다. 연예인이 돈을 벌 상업적인 목적으로 누드를 찍는 것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레이싱 걸, 치어리더까지 동참했으며 일반인까지 스스럼없이 옷을 벗고 있다. 얼마 전에는 장애우까지 누드를 찍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그 대상은 20대에서 50대 여성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누드사진 전문 스튜디오가 생겨났으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누드 콘테스트가 진행되기도 한다. 그동안 금기시됐던 누드가 연예 마케팅의 한 영역이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추억`의 한 장면이 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인터넷을 이용한 개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자신의 누드 사진을 개인 홈페이지나 미니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잇따른 누드 촬영에 일반인까지 가세하게 되면서 당분간 우리 사회의 누드 열풍은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월간미술 2004년 2월호
*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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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덕, 연예계 달구는 누드…다음엔 에로열풍, 서울: 동아일보, 2003. 06. 020
김준술, 연예인 누드집 경쟁 어떻게 볼 것인가, 서울: 중앙일보 칼럼. 2003. 10. 30.
노정용, 디지털시대 성공코드 '누드', 서울: 파이낸셜뉴스, 2003. 11. 06
배현정, 연예인 누드열풍 "벗으면 돈 된다", 서울: 주간한국, 2003. 0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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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경, 아시아권 스타들의 누드 사진-'산타페' … '엔젤 하트' … 누드 금기 하나 둘 사라져, 서울: 주간동아, 2003
정명철, '누드여왕' 하영은씨, 화끈한 '예술론', 서울: 굿데이 2003. 10. 08
정현상, 발가벗는 코리아 "나는 벗는다", 서울: 주간동아, 2003. 06 .05
정현상, 발가벗는 코리아-조만간 공공장소 알몸시위·누드비치 생길 수도, 서울:주간동아 2003.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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