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인물간의 관계
어머니와 아들
어머니와 딸
다른 소설과의 비교(깨끗한 몸)
시골과 성안과 성밖
신여성
여성성기그리기
살림
참고 문헌
줄거리 소개
일제시대 남편을 잃은 어머니는 아들을 서울로 데리고 가서 성공시킨다는 생각에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딸을 맡겨놓고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딸은 시골에서 자라다가 8살이 되던 해 어머니가 딸을 서울로 데려가서 공부를 시킬 것이라는 말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서울로 올라가서 본 어머니의 집은 서울 바깥은 산 꼭대기 쪽에 위치한 집의 전세방이었다. 딸은 어머니의 감시하에 지내게 되고, 어머니의 신여성이 되라는 소망에 맞춰서 생활하게 된다. 딸은 어머니의 신여성이 뭔지 잘 모르지만 어머니의 간섭과 통제 하에 생활하게 되고, 해방 후 오빠에 의해 문 안에 집을 장만하게 된다. 하지만 문밖에서의 생활을 잊지 못하고, 그 최초의 말뚝은 퇴락할 순 있어도 발전은 없게 가슴 안에 뿌리 깊게 남아있다.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베티 도슨 글 현실문화연구 2001년
마당 깊은 집 김원일 문학과 지성사 1988년
살림굿과 여자 지위 - 2003년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 한국 생명 문화론 교재
근대여성들의 일상문화 읽기-여성지에 나타난 연애, 여가, 미의식
-2003년 비교문화연구소 1차 춘계 학술대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