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동독과 서독의 분단
Ⅲ. 아데나워에 관하여
Ⅳ. 아데나워의 정책
(1) 유럽의 현상승인거부(現狀承認拒否)
(2) 동독승인거부(東獨承認拒否)
(3) 무력강화정책(武力强化政策)
(4) 중립화 반대(中立化 反對)
Ⅴ. 결론
독일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저주로 들렸을 이 말은 20세기에 들어서만 두 차례나 독일과 국운을 건 전쟁을 치른 프랑스인들의 일반적인 정서를 반영하는 것이었다. 전후 프랑스의 유럽정책의 대전제는 가능하면 독일을 분단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고,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독일을 서유럽국가들의 협력체의 틀에 묶어 두는 것이었다.
하나의 독일 보다는 두 개의 독일을 원한 것은 프랑스인들이나 모리악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영국인들과 러시아인들과 이탈리아인들과 다른 대부분의 유럽인들도 그랬을 것이다. 1989년 11월9일 베를린장벽이 무너진 순간부터 당시의 영국총리 마가렛 대처가 유럽대륙을 동분서주하면서 동독민중의 봉기가 독일통일로 이어지는 사태를 막아 보려고 모든 외교수단을 동원한 것은 독일통일의 가능성에 대한 유럽인들의 일차적인 거부반응과 불안 심리를 대변한 것이라고 하겠다.
손선홍, 새롭게 쓴 독일현대사, 소나무,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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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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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서독 동방정책에 관한 연구”, 대구대학교 대학원,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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