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론 -인턴과 비정규직의 절규
■인턴 피해 사례 그 실태를 고발한다인턴제도 ‘일회용 노동’으로 전락하나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정책 대안 기고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비정규직 28.4%, 공공부문도 다를 바 없다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받은 권리
같은 일을 하면서도 다른 대우를 받고,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비정규직이란 이름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다. 과연 그들은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것인가?
▲후생복지 전혀 없는 노동환경
노동자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근로복지공단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진남순(28) 씨는 징수부 관련 기금업무를 담당한다. 공단 전체 근로자의 약 35%를 차지하는 비정규직 종사자들은 정규직 종사자들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면서도 차별 속에 살아간다. 또한 이들은 휴가, 병가 등 복리후생에 관련된 곳에 종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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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28.4%, 공공부문도 다를 바 없다
비정규직 차별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즘, 특히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공공부문이 먼저 비정규직 차별 철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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