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강만수 , 현장에서 본 한국경제30년을 읽고
(제4부 1997년 외환위기)
이 책은 우선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와 같은 정부 부처에 취업을 앞두거나 몸을 담고 계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다. 물론 나도 금융쪽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어서 나에게도 좋은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와는 반대의 입장을 표명한다.
1. 부족한 현실성과 자신의 과업을 지나치게 드러내기 위한 책이다.
2. 기득권에 유리한 정책은 실행되었으나 중산층, 부의 양극화를 막기위한 정책들은 실제로 이행되지 못하고 notion에만 그쳤다.
3. 미래에 대한, 과거에 대한 평론이 이어지지만 실제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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