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잘 되는 곳과 잘 되지 않는 곳의 차이는 바로 이런 마케팅 전술에서 오는 것이다. 물건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유혹하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쇼핑하는 분위기를 좋아하다. 매장 분위기에서 고객을 유혹하고 그 무엇을 잘하는 것이 바로 비하인드 마케팅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이제 오직 마케팅만이 살길이다. 백화점 및 대형 할인점들이 들어서면서 동네 슈퍼는 죽었다고 많은 자영업자들은 한탄한다. 하지만 동네슈퍼들도 대형 백화점과 맞서 싸울 수 있는 비장의 무기들을 준비해야 한다. 슈퍼마켓은 과거의 마케팅 감각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백화점과 할인점, 그리고 슈퍼마켓은 이제 살아남는 생존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일과 계절별로 소비자들의 기호변화가 심하다. 그러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요일별 계절별 마케팅을 따로 선정해야 한다.
그밖에도 향기와 색깔로도 소비자의 소비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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