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
2012. 7. 3 ~ 2012. 7. 10
여행루트
인천 - 이스탄불 - 트로이·차낙칼레 - 셀축 - 파묵칼레 - 안탈랴 - 콘야 - 카파도키아 - 앙카라 - 이스탄불 - 인천
2012. 7. 3. ~ 5
◆ 2천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태동하는 영원한 수도 ‘이스탄불’
- 7월 3일
AM 10:40 인천발 이스탄불행 비행기 탑승
PM 03:40(이하 이스탄불 현지시간)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공항 도착
PM 04:20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이용, 구시가지 ‘술탄아흐멧’에 도착
이튿날부터 이틀에 걸쳐 이스탄불의 구시가 술탄아흐멧과 신시가지 탁심 여행
(주요 관광지의 관람시간이 저녁 6시까지이므로 첫날은 쉬는 게 좋음)
(아야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그랜드 바자르, 돌마바흐체, 이스틱클랄 거리 등)
1. 비잔티움미술의 최고 걸작 ‘아야소피아 성당’
이스탄불을 여행하면서 반드시 봐야하는 아야소피아 성당. 아야소피아 성당은 비잔티움 문화의 꽃이라고 불린다. 5년여에 걸친 공사 끝에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솔로몬이여, 우리는 당신은 이겼노라!”라고 감격에 겨워 소리 높여 외쳤다고 한다.
아야소피아 성당은 외부 뿐만이 아니라 내부도 매우 화려하다. 성당 내부의 벽면은 화려한 모자이크화로 장식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 어떤 모자이크화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726년부터 시작된 성상숭배금지령으로 인해 많은 모자이크화들이 파괴되었다고 한다.(처음 읽는 터키사 p54~5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