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의 구조 - 절집의 구조와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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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찰의 구조 - 절집의 구조와 조형물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당간지주
2) 일주문
3) 천왕문
4) 불이문
5) 범종각
6) 법당
7) 탑

본문내용
1) 당간지주
절로 가는 길목에는 이제 곧 부처의 세계로 진입하게 됨을 알리는 당간지주가 우뚝 서 있다. 그것은 깃발을 거는 막대기와 받치기 위한 돌기둥으로, 찰간지주(刹竿支柱)라고도 한다. 깃발을 거는 막대기라는 의미의 당간과 이 당간을 세우는 기둥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형태는 두 기둥을 60∼100cm의 간격으로 양쪽에 세운 것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면이 편평하고 수직인데 반하여 뒷면은 위로 올라갈수록 가늘고 둥글며 옆에는 당간을 받치기 위해서 2개의 구멍이 뚫려 있다. 그 아랫부분에는 당간을 세우는 간대(竿臺)나 기단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당간은 석재 또는 철제로 만든 것이나 대개 목재를 많이 사용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러한 재료상의 이유로 부석사 당간지주를 비롯하여 숙수사지 당간지주, 미륵사지 당간지주, 금산사 당간지주, 중초사지 당간지주(827년) 등 주로 당간을 세웠던 통일신라시대의 석재 지주만 남아 있지만 드물게 갑사(甲寺)와 용두사지(龍頭寺址)에 철제로 된 고려시대의 당간이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