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창의성이란?
2.창의적인 교사란?
3.창의적인 영유아교육은?
결론
참고문헌
영유아 교육에 창의적이란 것은 결국 놀이에서 찾을수 있다. 무언가 퀘스쳔.
물음표가 생기는 놀이를 하면 된다. 일단 민첩성을 위한 잡기놀이는 기본으로 되어야 하며,
상상력 키워주는 동화 읽혀라 전문가들은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철학을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방법이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이다. 질문을 던진 후 제자가 스스로 진리를 찾을 때까지 해답을 주지 않았던 소크라테스처럼 아이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박 소장은 “일상에서 아이와 대화를 나눌 소재를 찾기 어렵다면 동화책을 활용해보라”고 권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왜 그럴까?’라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동화책을 선택할 때는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동화보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과 내용이 좋다.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뤄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는 책과 다양한 주제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책으로 나눌 수 있다. 철학교육에선 두 가지 양식을 골고루 읽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미국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IAPC)에서 발간된 책들은 아이들의 발달 수준과 학습 내용을 염두에 두고 기획돼 권장할만하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도 좋은 철학 교재다. 아이가 어릴수록 질문은 구체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자신이 생각해야 할 문제의 범위가 줄어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도와 줄 수 있는 활동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곡선과 직선 이용하여 그림 그리기
아이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선보다는 추상적인 선을 그려주고, 그 선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그려보게 하세요. 그리고 싶은 만큼 다양하게 그려보게 하세요. 다 그린 다음 그림에 이름을 붙여 보세요. 그리는 시간을 짧게 주고 즉시 생각나는 대로 그려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느낌을 색으로 그려 보세요.
도화지와 그림도구를 준비하여 느낌을 색으로 그려보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시끄러움, 사랑함, 좋아함, 화남, 부드러움 등을 색으로 그려 볼 수 있게 하세요. 아이들은 사랑하는 마음을 어떤 색으로 표현할까요?
▶만약 ~라면?
아이와 ‘만약 --이라면’ 놀이를 해보세요. ‘내가 강아지라면 무엇을 할까?’, ‘어떻게 먹을 까?’, ‘만약 내가 투명인간이라면?’, ‘만약 내가 다리라면’ 등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서 유아들과 이야기하거나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게 합니다.
▶보고 생각나는 것 그리기
아이와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보고 생각나는 것을 되도록 많이 그려보세요. 그린 후 무엇을 그렸는지 같이 이야기해 봅니다.
▶별명 짓기
가족들의 별명을 지어보세요. 별명에는 그 사람의 특징이 잘 나타납니다. 별명을 지은 이유도 같이 이야기 해보세요. 집에 있는 방에도 이름을 지어 보세요. 화장실, 부엌 등을 유아 나름대로 이름을 지어보고, 써보도록 합니다.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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