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요인
유전의 사전적 의미로는 복제에 의하여 특이성을 유지하면서 증식하여 형질발현에 불가결한 역할을 다하는 유전 작용의 단위를 말하며 인간의 특성과 건강 상태를 결정해 주는 역할을 하고, 좋은 유전은 건강한 체질, 정신적 능력의 기초를 이루게 한다. 환경 영향 하에서 유전적 소인 나타나기도 한다.
․ 혈액형, 눈의 색깔, 머리카락의 색과 질 등.
․ 체형, 기질, 선천적 질병 :양친 유전인자에 의해 특징지어짐.
․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유전적 특징도 있음.
․ 페닐케톤 요증(선천성 대사 이상 질환) : 뇌, 신장, 안구등 장기에 손상주어 정신지체아 됨.
=> 영아기에 일찍 발견하여 적절한 식이요법 쓰면 장애 예방 가능.
‧ 당뇨, 암, 비만, 심장질환들도 미리 예방하거나 적합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그 영향 감소됨
2. 환경요인
(1) 물리적 환경
어머니의 자궁에서부터 시작되고 출생 시는 가정이 된다. 유아기에는 이웃으로 성폭력, 사고 등에 노출되기 쉽고, 가족 또한 나쁜 환경을 만들 수 있으므로 유아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유아교육기관에서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가정의 문제를 발견하여 적절하게 해결한다면 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첫째, 유아가 연령에 따라 신체 발달이 이루어지고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 없어서 신체적으로 건강하여야 한다.
둘째, 능동적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함으로써 정신발달이 순조롭게 일어난다.
셋째, 또래, 부모, 교사, 이웃 등 주변 사람들과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한다.
이 중에서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건강하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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