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바그다드카페
언뜻보면 인터넷 ‘daum’에 있는 카페이름을 연상하게 하는 제목이다. 이 영화는 나에게 이런영화도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그만큼 정말 색다른 영화였다.
처음 시작은 아무도 살지 않을 것 같은 사막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전체적인 톤은 옐로우톤으로 사막을 더욱 황량하고, 삭막하게 느껴지게 해주었다. 거기에 받쳐나오는 사운드는 찾아본바 ‘calling you'로 아주 외롭고 고독한 느낌이 났다. ’바그다드 카페’에서 주제곡인 이 ‘calling you'는 전체적인 영화의 느낌을 잘 묘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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