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죽음의 형태 및 사별과정에 따른 슬픔반응
3.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사별의 특징
4. 사별가족 인터뷰
5. 사별가족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6. 사별가족 관련 복지서비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7. 사별가족에 대한 조별 견해
- 참고문헌
사별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상실감 중 가장 고통스러운 것임과 동시에 모두가 겪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경험이다. 이러한 사별 즉 죽음으로 인해 가족원을 잃게 되는 경우 상실감 및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가족생활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러한 가족을 사별가족이라 한다.
2. 죽음의 형태 및 원인과 사별과정에 따른 슬픔반응
현대사회는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죽음의 형태에 따라 사별반응은 각각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죽음의 형태는 크게 갑작스러운 죽음, 예견된 죽음 및 확인되지 않은 죽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1) 죽음의 형태
① 갑작스러운 죽음
갑작스러운 죽음은 가족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죽음으로서 각종 사고나 재해 등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다.
가족원의 예견하지 못했던 죽음은 가족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어 죽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지 못한 채 혼란과 죽음에 대한 부정으로 빠져들 수 있으며, 사별 초기 강렬한 슬픔을 가질 수 있다.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미해결된 문제, 감정, 관계로 인해 가족들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런 경우, 예견된 슬픔의 시간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슬픔은 미해결된 상태로 남을 수가 있다.
- 황선희(2011), “사별에 따른 지속된 비애중상과 심리적 부적응의 관계에서 부정적 인지의 매개효과”, 이화여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김용분(2005), “자살로 인한 사별 가족 경험”, 한양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노희양(2012), “가족사별을 경험한 아동의 미술치료 단일사례연구”, 동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손의성(2006), “배우자 사별노인의 적응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차유림(2012), “부모사별 청소년의 적응에 관한 연구 : 적응유연성 관점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단행본
-가족복지론(학 현 사)
-공수연외 1명 (2011), ‘성인 자녀의 부모 사별 경험에 대한 연구’, 한국생활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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