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한국전쟁기소설(전시소설)의 의미
Ⅲ. 한국전쟁기소설(전시소설)의 유형
Ⅳ. 한국전쟁기소설(전시소설)의 양상
1. 계급질서의 해체
2. 가치관의 붕괴
3. 성장기에 담겨진 세태
4. 가난과 죽음에 따른 실존의식
5. 부조리의 고발
6. 화해와 인간성 회복
7. 해학을 통한 객관서의 회복
8. 실향의 고통과 향수
Ⅴ. 한국전쟁기소설(전시소설)의 총력의식
Ⅵ. 한국전쟁기소설(전시소설)의 대표작품
참고문헌
1948년 8월 10일과 11일 미육군성 일반 참모부의 딘러스트 대령과 본스틸 대령에 의해 한반도는 38도선을 경계로 갈라져야 했다. 미국은 군사적 요충지인 한국에서 자신의 이익과 체면이 손상 받지 않는 것, 그리고 최대한의 영역에서 막강한 對소련 전진기지를 구축하여 자국내적으로는 무기 생산, 판매 없이는 유지할 수 없는 미 독점재벌의 이윤을 보장하고 밖으로는 한국을 식민주의의 진열장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38선을 책정하기에 이른 것이다.
‘선임시정부수립 후신탁통치안 협의’를 골자로 하는 모스크바 3상회의(1945년 12월 17일)의 결정에 따라 미소공동위원회가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동안에도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을 고정시키고 남한만이라도 자신의 지배 하에 두기위해 친미, 친일세력인 한민당과 결탁, 민중적 지지위에 건설된 인민공화국과 대결시키고 민중들의 자주독립과 민주 민생을 위한 정당한 요구를 무력으로 탄압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제안이던 신탁통치안을 마치 소련의 공산화음모인 것처럼 하여 와 로 국내의 세력을 분열시켜 민족자립의 열망을 반탁반소운동으로 이끌어갔다.
미국은 미소공동위원회가 자신들의 의도대로 진전되기 어려워지자 일방적으로 퇴장하고 친미일색의 UN에 한국문제를 이관하여 한국민중의 절대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한단독선거로 이끌어갔다. 그리고 1948년 12월 이승만의 애국정권을 UN에서 합법정부로 인정하게 했다.
김문수(2001) - 한국전쟁기 소설 연구, 우리말글학회
김문수(2003) - 한국전쟁기 소설 연구 : 전장이 취재된 작품을 중심으로, 우리말글학회
김문수(1997) - 한국전쟁기 소설 연구, 대구대학교
김문수(1998) - 한국전쟁기 소설에 나타난 피난민의 삶과 의식, 우리말글학회
이경재(2012) - 한국전쟁기 소설에 나타난 여성 표상 연구, 한국현대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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