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존재로 여기게 되지요.
하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놓습니다.
세상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투사된 내 마음을 보고 우리는 세상이 이렇네, 저렇네, 하는 분별을
일으키며 사는 것이라고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다.
우리에게 보이는 세상은 온 우주 전체가 아니라, 오직 우리 마음의 눈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한정된 세상입니다. 혹시 우리의 마음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보이는 세상만을
인식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요?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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