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좌파(좌익)와 중도좌파정부
Ⅲ. 좌파(좌익)와 독일 사민당
Ⅳ. 좌파(좌익)와 영국 노동당
Ⅴ. 좌파(좌익)와 프랑스 사회당
Ⅵ. 좌파(좌익)와 이탈리아 좌파민주당
Ⅶ. 좌파(좌익)와 조선민족혁명당
1. 제1기(1938년 10월~1940년 봄)
2. 제2기(1940년 봄~1940년 말)
참고문헌
프랑스의 미테랑 정권에서 추진되었던 ‘사회당의 근대화’는 오히려 자유주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신자유주의는 이민자와 도시 빈민자들의 배제 문제를 고착화시키고 자유주의적 전체주의 논쟁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사회주의와 자유주의를 다 같이 위협하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프랑스에서의 사회당 집권은 좌파의 정치 실험이 실패한 것이라기보다는 단지 좌파의 이름으로 신자유주의적 정치를 실현시킨 경험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사회당의 정치 실험 자체가 좌절된 것은 미테랑이 이끌었던 사회당의 이념과 정책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사회주의적 정권과 그 현실 정치가 갖는 근본적인 한계와 모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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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좌파(좌익)와 중도좌파정부
한편, 1980년대 중후반 이탈리아는 전후시기에 이은 '제2차 경제기적'을 통해 1987년에 영국(6천690억 불)보다 앞선 7천580억 불을 기록함으로써, G7국가 중 5번째 경제강국이 되었다(Hausmann 1994, 178). 그것은 일차적으로 국가경제정책적 성공으로 인정된다. 그러나 통화정책에 치중한 정부정책은 가속화되는 세계화경제 및 합리화와 탈산업화 과정에 따른 대량실업에 속수무책이었고, 후견주의적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은 기업의 임금외비용을 감소시켜 주는 등 재정외적 부분만을 대상으로 함으로써 재정위기를 더욱 악화시켰다. 1989년 실업률은 12.0%에 이르렀고 1990년대에 약간의 변화를 보이기는 하나 다시 12%에 육박하는 악화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박성조 - 좌파 우파간의 갈등을 넘어, 법문사, 2005
박노자, 지승호 - 좌파하라(박노자 처음으로 말 걸다), 꾸리에, 2012
앤서니 기든스 저, 김현옥 역 - 좌파와 우파를 넘어서, 한울, 2008
유동열 - 한국좌파운동 현황분석, 자유민주연구학회, 2010
H. 펠링 저, 최재희·염운옥 역 - 영국 노동당의 기원, 지평문화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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