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태을교(증산교)의 형성과 계통
Ⅲ. 태을교(증산교)와 후천개벽
Ⅳ. 태을교(증산교)의 포교활동
Ⅵ. 태을교(증산교)의 주문
Ⅶ. 결론
참고문헌
증산계는 지방신 통일공사, 문명신 통일공사 등을 역설한다. 지방신이란 각 지방 또는 국가.민족마다 있어서, 그 지방이나 국가 또는 민족을 수호하고 발전을 돕는 신들이다. 조선에는 이 민족의 시조인 환인.단군.박혁거세 등의 신명들이 있어 이 나라를 수호하며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돕는다는 것이다.
문명신이란 각 종교를 비롯한 문명의 신명들을 뜻한다. 유교문명신.불교.기독교 등 각 종교나 문명권에는 다 신들이 있어, 이들 또한 자기 종교나 문명권의 계몽 발전을 위해 도와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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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태을교(증산교)의 형성과 계통
증산계 교단은 증산 강일순의 사후 그 제자들에 의해 하나의 종교집단체제를 형성하였다. 태을교 역시 증산의 사후에 교단이 성립되었다. 증산계 교단에서 교단이 성립된 것은 1914년 증산을 교조로 하고 首婦 高氏를 증산의 敎統을 계승한 교주로 한 태을교이다. 그러나 태을교는 고씨에 의해 성립된 태을교 이외에도 安乃成의 태을교, 朴公又의 태을교, 申鉉喆의 태을교 등이 형성되었다. 또한 車京錫이 1921년 함양 황석산에서 고천제를 지내고 普化敎를 설립한 후 이듬해 1922년 교명을 普天敎라 고치고 조선총독부에 등록인가를 얻기 전까지 증산계의 교단인 사회적으로 대부분 태을교 또는 欽哆敎라 불렸다. 즉 金亨烈의 彌勒佛敎, 차경석이 태을교에서 분립하여 보화교를 설립하기 전까지가 이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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