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미생물감염의 경로
Ⅲ. 미생물감염과 치주질환
Ⅳ. 미생물감염과 미생물
Ⅴ. 미생물감염과 가족
Ⅵ. 결론
참고문헌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근본 에너지원(energy source)은 태양에서 유래한다. 녹색식물, 조류,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등이 태양에너지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의 동물 및 기타 미생물은 유기물 또는 무기물의 산화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다. 태양에너지를 사용하여 이산화탄소를 유기물로 환원하는 과정을 광합성이라 하며, 유기물을 산화하여 이산화탄소 또는 다른 유기물로 만들고 이 때에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을 호흡이라 한다.
모든 생물은 에너지 저장에 공통적인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 그 물질은 ATP이며, 그 생성방법은 기질수준 인산화(substate-level phosphorylation), 산화적 인산화(oxidative phosphotylation) 및 광인산화(photophosphorylation)이다. 모든 생물들의 대사과정은 이 ATP의 생성과 사용으로 귀결될 수 있다.
이렇게 생체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화학반응을 물질대사(또는 대사; metabolism) 라고 한다. 미생물에서 에너지는 주고 새로운 세포를 구성하는데 사용되며, 소량이 기계적 움직임이나 세포막이나 소기관막을 통한물질의 수송에 사용된다. 세포내에서는 중합작용에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고 있다. 즉 단백질(아미노산 중합체), 핵산(뉴클레오티드의 중합제), 펩티도글리칸, 폴리-β-히드록시부틸산(PHB) 등의 고분자 중합체의 생성에 에너지가 쓰이고 있다.
생물체내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대사 역시 물리학에서 일컫는 열역학의 법칙을 따른다. 열역학의 3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에너지는 생성되지도 소멸되지도 않는다. 즉 에너지 총량은 일정하다. 2) 엔트로피(entropy)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자연적인 반응은 무질서도가 커지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3) 절대영도(0℃K, -273.16℃)에서는 분자운동이 없으며 엔트로피는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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