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음운규칙과 경음화
1. 경음화 현상으로 본 견해
2. 사이시옷 첨가로 본 견해
1) 사이시옷의 역할
2) 복합명사의 사이시옷 연구와 문제점
Ⅲ. 음운규칙과 모음조화
Ⅳ. 음운규칙과 종속복합어
1. exploitation of informational resources
2. guaranteeing interpretability
3. denoting a relevant category
Ⅴ. 음운규칙과 움라우트
Ⅵ. 결론
참고문헌
자립분절음운론이 등장한 직후, 억양의 생성에 대한 명시적인 모델을 구축하려는 노력이 생성음운론 내에서 계속되어 왔다. Liberman(1975)에서 처음 시도된 생성음운론적 억양 분석은 그 뒤에 여러 학자들에 의해 발전을 거듭하여 Pierrehumbert(1987)에 이르러 비로소 생성음운론의 목표에 가장 가까운 이론이 되어 현재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Selkirk(1984: 252)에 따르면 생성음운론에서의 억양 곡선에 대한 이론은 첫째, 한 언어의 억양 곡선을 음운론적으로 규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둘째, 억양 곡선들의 음성적 해석, 즉 음운론적인 억양 곡선과 음성학적인 Fo곡선 사이의 관계를 규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를 만족시키는 것이 바로 이 억양음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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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음운규칙과 경음화
1. 경음화 현상으로 본 견해
Martin(1954)는 경음을 kk = /kq/, pp=/pq/로 기호화하고 국어에는 경음화(fortition)과 강화(reinforcement)의 두 경음화가 있다 하였다. ‘먹고’(mekko)는 사실은 ‘me … q + k … o(… = 도치)’로 이들은 도치에 의해 ‘mekqo’가 되어 경음화되는 단순동화이며, 강화는 /q/음이 통사지표(syntactic marker)와 파생접사(derivative infix)로 사용되어 첨가되는 현상으로 ‘어젯밤’, ‘뒤집’에서 나타나는 경음화 현상을 말한다. 이 견해는 김민수(1964)에 의해 경음화는 이화로 강화는 동화로 불리었으며 허웅(1965)에서는 이 둘을 다 합쳐 이화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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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덕(2000), 한국어의 음운규칙,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연구소
엄태수(1999), 한국어의 음운규칙 연구 국학자료원
오종갑(1978), 음운규칙의 통합과 모음조화의 파괴, 한국어문학회
이문규(2009), 음운 규칙의 공시성과 통시성 : 진행 중인 음운 변화의 기술 문제를 중심으로, 한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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