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여성구직자의 설문조사
1. 실업기간
2. 취업하고자 하는 이유
3. 최소한의 희망임금(1일 8시간 근무 기준)
4. 희망하는 근무시간
5. 과거 노동 경력
6. 재취업을 위한 직업훈련 경험 여부
7. 구직과정 중 지원한 직종
8. 구직과정에서의 어려움
9. 구직과정에서의 성차별 경험(기관)
10. 구직 과정에서의 차별의 내용
Ⅲ. 여성비정규직의 설문조사
1. 비정규직 직종 및 업무 분석
2. 동종유사업무 정규직과의 비교
3. 임금실태 및 만족도
4. 고용조건 및 고용예측
5. 업무상 재해 및 모성보호
6. 직장 내 성희롱
7. 차별해소를 위한 개선과제
Ⅳ. 여성노동조합원의 설문조사
Ⅴ. 여성보건의료노조 조합원의 설문조사
1. 조사방식
2. 분석방법
이 설문조사의 응답자는 공공취업알선창구에 구직등록하거나 구직정보를 얻기 위해 취업알선창구에 온 여성 실업자를 무작위로 표본 추출한 98명, 광주여성노동자회 여성실업대책본부에 구직 상담 온 여성실업자 106명 등 총 204명이다.
204명의 응답자의 연령, 학력, 세대주여부 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응답자의 연령분포를 살펴보면 아래의 20대가 29.8%, 30대가 33.8%, 40대가 26.9%, 50대 이상이 9%로 전체의 91%가 50세 미만의 여성실업자들이다. 응답자의 학력별 분포를 보면 중학교 졸업이하가 전체의 30.4%, 고등학교 중퇴․졸업이 35.8%, 대학이상이 33.8%이다. 총 응답자중 45.2%가 세대주가 아니라고 응답하였고, 절반 이상인 54.8%가 세대주라고 응답하였다. 응답자중 66.2%가 부양가족이 있으며 이들 중에는 세대주가 아니면서 실질적으로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여성가장도 포함되어 있다. 응답자의 대부분인 93.6%가 직장에 다닌 경험이 있는 전직 실업자이며 신규실업자는 6.4%로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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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여성구직자의 설문조사
설문조사 대상자는 기혼이 90.2%였고, 학력은 고졸이 45.6%, 대졸이 44.6% 였다. 경제활동 가족원은 ‘배우자 1인’인 경우가 82%로 나타났다. 나머지 18%는 ‘배우자와 본인’ 6.1%, ‘배우자와 자녀’ 4.8%, ‘자녀 1인’ 4.8%, ‘본인 1인’ 1.1%, ‘부모님’ 0.3%, ‘기타’ 1.3%였다.
연령을 보면 25~29세 3.5%, 30~34세 20.8%, 35~39세 27.4%, 40~44세 18.4%, 45~49세 19.6%, 50세 이상 10.4%로 30~40대가 86.1%로 가장 많았고, 본 조사목적에 부합하는 30~40대의 응답을 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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