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덩샤오핑평전`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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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몇 달 전 13억 중국인들은 한 인물의 탄생 100주년을 추모하는 열기에 빠졌다. 그의 고향에는 대형 기념물이 세워졌고 생가를 찾는 추모객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았다. 이 밖에 기념 우표, 추모집, 영화 제작을 하는 등- 그를 기리는 국가적 추모 열기가 대단하였다. 나는 13억 중국인들을 움직인 그의 모든 점이 궁금하였다. 도대체 어떤 인물인지. ‘덩 샤오핑 평전’은 나의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예전의 중국은 한국에 비한다면 사회주의 체제 속의 배고픔과 가난이 생각난다. 사회주의 체제인 중국은 지금 하늘로 올라가기를 기다리는 거대한 용이 되어 중국 경제는 활성화 되어가고 있다. 150Cm, 60Kg 밖에 안된 그가 중국을 이처럼 바꿔 놓은 것이다. 지도자의 리더십이 국가의 앞 길을 쥐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한국인으로서 이 것은 조금은 두려운 일로 생각했지만, 한 인물로서 덩 샤오핑을 보며 그의 리더십에 감탄했다.
덩은 과거 시대의 사람이지만 현대적인 감각을 갖고 있던 사람이다. 덩을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마오쩌둥(모택동)과 비교 하자면, 중국 공산혁명의 아버지이고, 중국의 정신적인 지주인 마오와는 덩은 달랐다. 그는 한 가지 길만을 고집하지 않았다. 쉽게 이해하자면 마오는 좌측깜빡이를 키고 좌측으로 갔으나, 덩은 좌측 깜빡이를 키고 우측으로 간 셈이다. 한 쪽으로 공산주의를 일궈내고, 다른 한 쪽으로 공산주의를 숙청해내는 새로운 비전을 세웠다. 이 것은 생각해보면 이치에 맞지 않고, 해낼 수 없는 일 같지만, 덩 샤오핑은 이 길을 통해 중국을 경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