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레미제라블`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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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레미제라블`을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내가 읽은 ‘레 미제라블’은 상, 중, 하 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두께는 약 3cm 정도로 처음 책을 들었을 때 이걸 언제 다 읽나 하고 막막했었다. 그러나 위고가 작정하고 묘사․설명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래도 잘 읽혔다. 그러나 ‘하’권을 읽던 도중 시간에 쫓겨 대충의 스토리를 알기위해 얇은 책으로 뒷부분 스토리를 채웠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읽었었던 그 얇은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은 바로‘싱겁다’라는 라는 느낌이었다는 것도.

내가 어렸을 때 읽어 본 적이있어 정말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던 ‘레 미제라블’이 이렇게 심오한 책인 줄은 미처 몰랐다. 하긴 내가 예전에 읽었던 책의 제목은 ‘레 미제라블’이 아니라 ‘장발장’이기는하다.
여하튼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레 미제라블’에 대한 나의 느낌이다. 예전의 기억으로만 의존해 재밌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레 미제라블’이 심오한 내용으로 다가오니 후에 내가 읽은 얇은 ‘장발장’이 싱겁게 느껴진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