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대한민국(한국)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Ⅲ. 미국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Ⅳ. 중국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Ⅴ. 일본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Ⅵ. 러시아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Ⅶ. 대만(타이완)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참고문헌
소련의 몰락 이후 미국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각각 새로운 확대(Enlargement)정책을 취하였다. 유럽에서는 NATO를 통한 구 공산권지역으로의 정치 및 군사적 확대정책이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를 통한 경제 및 정치적 확대정책이다.
클린턴(Bill Clinton) 대통령은 토쿄에 있는 와세다 대학 연설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적 위치를 중시하고, “태평양 공동체” 창설을 제의하였다. 이를 구체화하는 방안으로 미국은 1989년 설립되었던 APEC의 활성화를 제시하였는데, 첫 번째 APEC 정상회담이 1993년 11월 17일 미국의 Seattle에서 개최되었다. APEC 개최일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 하원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을 승인하였다. 경제활동의 규모면에서 세계 3대 경제권은 북미권(NAFTA), 유럽연합(EU) 그리고 일본-중국-한국 및 ASEAN 국가들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태평양권(APEC)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NAFTA와 APEC 지역 경제공동체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미국은 당시 진행중이던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 : General Agreement on Tariff and Trade)차원의 우루과이 라운드(Uruguay Round)에서 유럽에 대하여 우월권을 쥐고서 협상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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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대한민국(한국)의 동북아외교정책(동북아시아외교정책)
중국은 기본적으로 남한과의 관계를 경제적 호혜-정치적 선린-안보 관계의 점진적 강화를 통한 영향력 확대를 추구할 계획이다.
우선 경제적 호혜는 중국의 대남정책에 가장 정책에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2005) / 동북아 외교전략의 현황과 과제, 바른사회시민회의
서보근(2002) / 중국의 동북아 외교정책, 대한정치학회
임벽소 외 1명(1992) / 대만의 실리외교정책,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유호열(2010) / 동북아 협력외교, 통일부
장경룡(2006) / 전망이론으로 본 미국의 동북아 외교정책, 한국동북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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