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멋진신세계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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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멋진신세계를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멋진 신세계에서 멋지게 살수 없었던 3명의 인간이 소외당하는데, 버나드, 헬름홀츠, 새비지 존 이 그들이다. 버나드와 헬름홀츠는 각각 외딴섬으로 유배당하고 새비지 존은 목매달아 자살한다.
이 세 사람 이후의 멋진 신세계는 어찌 될 것인가? 이런 세계가 멋진 세계가 될 수 없다고 헉슬리는 주장하는 것인데, 순간적인 쾌락에 빠져 타락한 도시는 성경에 의하면 멸망하게 되어 있다. 세상이 악해져서 결국은 홍수가 쓸어버리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타락한 도시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는 아주 고전적인 사회비판서이다.
이러한 고전적인 악의 도시는 그저 신을 잊어 버렸기 때문에 결국은 몰락해 버리는데, 조지 오웰의 1984년과 함께 역 유토피아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서는 과연 무엇을 잊어 버렸던 것인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동인이 되는 욕구를 생존의 욕구(Need of Survival), 권력의 욕구(Need of Power), 사랑의 욕구(Need of Love), 자유의 욕구(Need of Freedom), 창조의 욕구(Need of Creation)등 5가지로 분류해서 보면 사람들마다 가장 중요한 욕구가 각각 다르고 이러한 개인적 욕구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는 애기가 있다.
버나드는 태어나는 과정에서 혹시 있